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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아이텍, 명사초청 ‘G클래스’ 특강…전인호 VM웨어코리아 사장 강연
언론보도
2021-04-13
이주찬 GIT 대표, 코로나 상황에서도 “임직원 인문 교양 강좌 소홀하지 않을 것”
[아이티데일리] 굿모닝아이텍(대표 이주찬)은 지난 12일 자사 G클래스 특강에서 전인호 VM웨어코리아 사장이 강연을 했다고 밝혔다.G클래스는 굿모닝아이텍이 전체 임직원들의 리더십 개발과 인문교양 함양을 위해 매 5주마다 월요일 아침에 진행하는 명사초청 강연이다. 지난 연말과 올해 초 코로나 확산세 속에 두차례 순연된 것을 제외하고 이번에 11회차를 기록했다.
그동안 서비스 및 리더십 전문 강사, 교수, 대기업 대표 등 다양한 명사 초청 강연이 진행됐었지만, 굿모닝아이텍과 직접적인 비즈니스 파트너 관계인 벤더사 대표가 강사로 초빙돼 특강을 진행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날 G클래스에는 사원, 대리 및 과차장 등의 초급 관리자들은 물론 부장 및 임원 등 시니어 레벨까지 전체 임직원 300명 중 절반이 넘는 인원이 오프라인은 물론 온라인으로도 참석했다. 굿모닝아이텍 관계자는 “회사에서 마련한 인문교양 강연에 대한 뜨거운 관심과 참여율을 보여줬다”고 말했다.
전인호 사장은 HP와 포스코 등 30여 년 이상 IT업계에서 엔지니어와 영업사원으로서 직장생활을 하면서 얻은 경험으로 강연을 시작했다. 그는 영업사원이 콜드콜(Cold Call, 알지 못하는 사람에게 연락하기)로 시작해 영업 클로징을 하기까지에 이르는 과학적 방법의 세일즈 전문 이론 및 노하우 등에 대해 강연을 이어갔다.
또한, 고객을 접하는 엔지니어들은 비즈니스 마인드를 갖고 회사 매출에 도움을 줘야 한다는 내용과, 젊은 직원들에게는 미래를 위해 끊임없는 공부를 통한 실력향상과 함께 나누는 지식 공유 등을 강조했다. 이어진 질의 응답시간을 포함 약 2시간에 걸쳐 열띤 강연을 이어갔다.

이주찬 굿모닝아이텍 대표는 이날 강연에 대해 “업계 전문가 선배의 경험을 간접 체험하는 것으로도 직원들에게 큰 도움이 된 유익한 특강이었다”며 “11회까지 진행해 온 G클래스에 앞으로는 비즈니스 관계에 있는 벤더사 대표님들을 많이 초빙해서 강연을 요청드릴 것이며, 또한 임직원 인문교양 함양을 위한 강좌도 소홀히 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굿모닝아이텍 G클래스에는 조직 활성화 커뮤니케이션을 위한 리더십 전문강사는 물론 우미영 어도비 대표, 윤동준 포스코에너지 전 대표, 김인현 투이컨설팅 대표 그리고 카이스트 이경상 박사 등이 특강을 진행한 바 있다.

